대구시가 오늘부터 이 달 말까지
경상감영 공원에서 야간공연을 이어갑니다.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반부터
대구시 중구 경상감영 공원에서 열리는 공연은
전통 국악과 무용 등 다양한 쟝르의 예술이
선보입니다.
오늘 첫 공연에서는 중요 무형 문화재인
민속놀이 강강술래와 가야금 병창,
대금연주와 부채춤 그리고 장구춤과
소고춤 등이 펼쳐집니다.
대구시는 이번 공연이
시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는데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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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우 leet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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