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초대형 국책사업인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를 위해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첨단의료복합단지
특별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시 도는 이달 안에 의료와 정치 등
전문가 들로 유치추진단을 구성하고
지역의 강점인 '의료 서비스' 분야를
첨단의료복합단지 특별법에
포함시키는 개정안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국비 5조6천억원이 투입되는
첨단의료복합단지는 대구.경북과 인천 등
전국 10여개 시.도가 경쟁 중이며,
유치 도시는 올 연말 확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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