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주택보급률이 많이 낮아 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주택 보급이
꾸준히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2천6년 전국의
주택보급률은 107%였지만 대구는 93.6%로
91%대의 서울을 제외하고는 6대 광역시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
이는 선진국 주택보급률에 비해서도
크게 낮은 것으로 프랑스는 120%, 미국과
일본은 109%의 주택보급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주택업계는 주택보급률이 100%에 근접하고
있지만 서민들은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살고 있는 경우가 많다며 이들을 위한
작고, 값싼 주택 보급이 확대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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