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경북지역의 창업이 활발한 반면
대구지역은 여전히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 경북지역의 신설법인은
모두 천 6개로
지난 해 같은 기간 940여개보다
7% 가까이 늘었습니다.
이는 도,소매업과 음식숙박업 등
서비스업 뿐 아니라 제조업의 창업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편 대구지역의 경우는
제조업과 건설업 등의 창업부진 때문에
신설법인 수가 930여개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4%정도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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