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추경예산에서
33억 6천여만 원을 확보해
조사료 수확장비 지원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사료용 옥수수 값이
지난 2006년에 비해 2배 이상 오르는 등
국제곡물가격이 계속 오르는 것에 대비해
조사료 생산 면적을 늘리기로 하고
올해 초 46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조사료 생산을 지원한 데 이어 추경예산에서도
33억 6천여만 원을 추가로 확보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올해 현재 5천 ha인
조사료 생산 면적을 2017년까지 3만 5천 ha로
늘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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