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이
대구지역의 공기질이 좋아지면
이자를 더해 주는
'환경사랑 예금'을 1년 동안 판매합니다.
대구은행은
미세먼지 농도를 떨어뜨리는 운동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하면서
'환경사랑예금'에 가입하는 사람에게는
연 6%의 확정이자를 지급하고
올 연말까지 대구지역 미세먼지 평균농도가
44 마이크로그램 이하로 떨어지면
0.3%의 이자를 추가로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지역의 미세먼지 평균농도는
지난 2006년 44마이크로그램이었지만
지난해에는 47마이크로그램으로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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