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대구·경북지역 투자자들의
주식투자가 크게 늘었습니다.
한국증권선물거래소 대구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경북지역 투자자들은
모두 3조 9천억 원어치의 주식을 사고 팔아
지난 6월보다 거래대금이 9% 가량
늘었습니다.
주식 거래량도 9억 4백만 주를 거래해
지난 6월보다 23% 늘었습니다.
이는 투자자들이 그동안 내린 주가에 대한
반등을 기대해 매입을 많이 한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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