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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경북서북부,신재생에너지 본산

조동진 기자 입력 2008-08-04 14:44:52 조회수 1

◀ANC▶
신재생에너지가 국가의 성장동력사업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경북서북부지역에
에너지관련업체의 투자가 집중되면서
신재생에너지사업의 본산이 되고 있습니다.

조동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웅진그룹은 지난달 25일 상주시와
상주시청리공단에 1조원을 투자해
태양전지용 폴리실리콘공장을 설립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영주와 문경에 대규모 태양광발전단지가
이미 건립돼 있는 가운데
김천에도 태양광발전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또 김천과 영양,영덕,문경에는
대규모 풍력발전단지가 건립중이거나 조성이
추진중입니다.
◀INT▶
신현국 문경시장
"부지구입 쉽고 일사량 풍부한 자연조건 최적"

이처럼 천혜의 자연환경조건에다
태양광발전의 핵심소재를 생산하는 공장까지
들어서면서 북부지역이 신재생에너지사업의
중심이 되고 있습니다.

더구나 우리나라도 2013년부터
온실가스 의무감축국에 들어감에 따라
이같은 투자는 더욱 활성화될것으로 보여
북부지역의 성장동력이 될 전망입니다.

◀INT▶
신현국 문경시장
"화석연료 대체하고 북부지역 성장동력 전망"

(클로징)
전국 최고의 낙후지역이었던 경북북부지역이
신재생에너지사업의 본산으로
지역은 물론 국가의 성장동력이 될지
기대되고 있습니다. mbc news 조동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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