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엑스포공원이 초중고등 학생들의
수학 여행 코스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지난 4월부터 상설 개장중인
경주 엑스포공원에는 지난달 말까지
13만 5천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갔으며,
이 가운데 40%인 5만4천여 명이 수학여행단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단체 관람객이었습니다.
엑스포공원 관계자는 화석 박물관 등
상설 전시장은 물론 에니메이션 만화와
선무도 체험 등 청소년 위주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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