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1일 개장 이후 어제까지 20일 동안
오류와 전촌 등 경주지역의
5개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이
48만 4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6%, 15만3천여 명이나 늘었습니다.
경주시는 올 여름 무더위가 극심한데다
고유가 고환율에 해외여행을 자제하면서
기업체 직원을 중심으로 경주의 해수욕장을
많이 찾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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