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경찰서는 노인들을 상대로
건강기능식품을 만병통치약으로 속여 판 혐의로
40살 정모 씨 등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초 달서구 송현동에서
대규모 지하점포를 빌려
무료공연을 보여준다면서 할머니들만 유인한 뒤
건강기능식품을 만병통치약인 것처럼 속여
250명에게 모두 5천만원 어치를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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