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경제자유구역청은 오늘 조합회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갑니다.
경제자유구역청은 오늘 오후 3시 반
조합위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합회의를
열어 각종 규정과 예산안을 통과시킵니다.
조합회의는 경제자유구역청 운영에 필요한
각종 규정을 만들고, 예산 심의와 확정을
하는 등 자유구역청의 최고 심의,의결
기구입니다.
경제자유구역청은 올해 하반기에
외국 기업 유치를 위한 네트워킹과
대외 홍보 강화, 투자유치 전략 마련 등
투자유치 기반을 확보한 뒤
내년부터 본격적인 기업 유치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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