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체의 여성 임원이나 여성 관리자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지방노동청에 따르면
노동부가 5백인 이상 기업과 정부투자기관 등
천 4백여 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남녀근로자 현황을 조사한 결과
천명 이상 사업장의 여성 관리자 고용비율은
평균 13.2%로 지난 해 조사 때보다
2.2%포인트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500명 이상 천명 미만 사업장의
여성관리자 고용비율 평균은 12%로
나타났습니다.
천명 이상 사업장 중
여성 임원이 있는 사업장은 200개로
지난 해 150여개에 비해 40여개가 늘었고,
5백명 이상 천명 미만 사업장 중
여성임원이 있는 사업장은 200여개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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