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한 달동안 경주세계 문화엑스포
공원내 ' 엑스포문화센터'에서
'독도 사진전'이 열립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지난 1785년 일본인이 제작한
'삼국접양 지도'가 전시될 예정인데.
이 지도에는 독도를 '다케시마'로 표기한 다음 그 아래에 '조선의 것'이라고 적어
독도가 한국의 영토임을
분명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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