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오련씨가 독립선언문에 서명한
민족대표 33인의 뜻을 기리고
독도를 온몸으로 지키기 위해
독도를 33바퀴 헤엄치려던 대장정이
해상의 높은 파도로 내일로 연기됐습니다.
지난 1일 시작해 어제까지 독도를
32바퀴 헤엄친 조오련씨는
오늘 마지막 한 바퀴를 돌 예정이었지만,
해상의 높은 파도로 내일 오전 11시에
재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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