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 수해지역에 대한 복구작업이
나흘 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 복구작업에는
공무원 4천여 명과 군인, 자원봉사자 등
8천 6백여명이 참여하고 있고,
굴착기와 덤프트럭 등 장비 7백여 대가
동원됐습니다.
한편, 지방합동 피해조사반은 오늘부터
피해 정밀조사에 들어갔으며,
사유재산 피해복구 지원을 위한 재난지원금도
오늘부터 선지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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