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경찰서는
지난 2월부터 넉 달 동안
칠곡군 석적읍에 있는 공장창고를 임대해
26만 리터의 유사휘발유를 만들어
구미, 칠곡 일대에 유통시켜
2억 천 만원의 이득을 챙긴 혐의로
42살 이모 씨 등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창고에 불이 나게 해
창고주인에게 1억 5천만원의 손해를 끼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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