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경찰서는
지난달 30일 예천군 용궁면에서
호주산 쇠고기 사골과 우족 세트를
한우로 속여 한 세트에 3만원을 받고 파는 등
모두 4명에게 판 혐의로
서울시 광진구 37살 안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안 씨는 호주산 쇠고기 사골과 우족을
서울에서 세트 당 만 5천원에 구입해
냉동탑차에 싣고 다니며 팔아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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