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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 태안 주민 살리기 캠프 운영

최고현 기자 입력 2008-07-29 17:28:00 조회수 1

KTF가 지난해 기름유출로 어려움을 겪었던
태안 주민을 위로하기 위해
서해안에서 야외 캠프를 운영합니다.

'반갑다 서해야'라는 이름으로
서해안 몽산포 해수욕장 야외 캠핑장에서
다음달 24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야외 캠프에는
KTF 고객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당첨될 경우 참가비 5천원만 내면 2박 3일동안
가족 텐트와 샤워장, 파라솔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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