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우체국을 사칭한 보이스피싱이
늘어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경북체신청은 최근 우체국직원을 사칭해
우편물이 배달될 것이라고 전화를 걸어
미리 확보한 주민등록번호와 이름,
핸드폰 번호를 확인한 뒤
신용카드 정보를 빼내는
사기 사건이 잇따르고 있다면서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전국적으로 접수된 우체국 배달 사칭
보이스 피싱 건수는 최근 석달동안
10만건이 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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