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구시 정무부시장에서 물러난
박봉규 전 부시장이 퇴임하면서
대구시청 공무원들의 소극적이고 부정적인
업무 자세를 질타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지역 기업인들은 정말 맞는 말이라며
맞장구를 치는 분위긴데요.
지역의 한 중소기업 사장은
"정말 대구시 공무원들 답답합니다.
남들 하는 거 따라하는 벤치마킹은 자-알
하면서도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면서
함 해보자고 하면 안되는 생각부터 합니다."
라며 답답함을 토로했어요.
네,대구시가 '기업하기 좋은 도시'만들겠다고
몇년을 외쳐도, 그 잘 안되는 이유가 따로 있었습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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