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노동청에 따르면
지난해 1인당 월 노동비용은 364만 원으로
지난 2006년보다 7.4% 높아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노동비용이 가장 큰 업종은
'금융 및 보험업'으로 666만 원으로 나타났고
숙박이나 음식점, 운수업 등은
금융업의 3분의 1수준인
2백 30만 원대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