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포항·김천의료원 등
도내 3개 공공의료원이 봉화 수해피해지역에
의료지원반 20명을 파견했습니다.
지원반은 수해지역에 장티푸스 등
전염성 질환이 확산될 것에 대비해
180여명의 주민들에게
예방접종을 실시했습니다.
수해지역 긴급 방역반도
연막소독을 실시하는 등 전염성 질환에 의한
2차 피해 예방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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