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해 12월에 착공했지만
현재 공사 진척률이 1%에 그치고 있는
달서구 상인동에서 수성구 범물동 간
대구 4차 순환도로 신설공사가
오는 9월이나 10월부터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2012년에 완공될 예정인 이 도로는
성서공단과 경산 진량공단의 물류수송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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