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로 인해 경북도내 시내버스 운행이
잇따라 줄어들고 있습니다.
구미의 경우 김천 터미널에서
칠곡 석적읍 우방아파트까지 왕복하는
555번 시내버스의 운행횟수를
하루 왕복 26회에서 22회로 줄였습니다.
또 상주에서 구미 선산읍까지 오가는
시내버스도 하루 왕복 18회에서 8회로 감축했고 영천지역 시내버스도 다음 달 1일부터
10% 정도 감축운행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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