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지역의 많은 기업들이
우후죽순 처럼 생겨났다가 사라져 갔지만
화성산업 주식회사는 반세기 동안
굳건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어
그 롱런 비결이 무엇일까?
궁금해하는 시민들이 많은데요.
이인중 화성산업 회장
"가족 경영이 절대 나쁜 것 만은 아닙니다.
전문 경영인은 임기 동안만 경영을 본다면
가족 경영은 다음 세대까지 멀리 내다보는
장기 안목의 경영을 할 수 있습니다"이러면서
창업주에서 2세대,3세대로 이어지는 가족경영이
지금의 화성산업을 있게 한 원동력이라고
밝혔어요.
네, 이 어려운 시기에
자리를 지키는 것도 자랑이지만,
대구를 이끌어 갈 역동적인 모습도 보여 주길
기대해 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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