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의료원과 대구파티마병원,
보훈병원, 적십자병원 등의 노조가 소속된
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오늘까지로 연장된 중앙노동위원회 조정에서도
교섭이 결렬될 경우
내일 소속 노조원 10% 정도가
사흘동안 부분파업 투쟁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부분파업이 계속돼도 협상이 타결되지 않으면
다음달 말 쯤 소속 노조원들이 대거 참가하는
사실상의 전면 파업을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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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원 seos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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