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춘양면 서벽리 64살 이 모여인과
대학생 딸 등 2명이 실종 나흘만인 오늘
자신의 집에서 700m쯤 떨어진
봉화군 서벽파출소 뒷 편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로써 이번 폭우로 봉화 춘양에서
숨진 사람은 6명으로 늘었으며,
애당리 참새골에서 실종된 무속인 2명에 대해선
수색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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