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봉화 이틀째 복구 `구슬땀'

정윤호 기자 입력 2008-07-28 11:29:18 조회수 1

봉화군 춘양지역에는
공무원과 자원봉사자 등 천 5백여 명과
굴착기와 덤프트럭 등
160여대의 중장비가 동원돼
도로와 농경지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틀 째 복구작업이 진행되면서
피해가 컸던 봉화군 춘양면 애당리 일대는
조금씩 복구되고 있지만,
소천면 고선계곡 등의 산간지대는
여전히 고립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