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춘양지역에는
공무원과 자원봉사자 등 천 5백여 명과
굴착기와 덤프트럭 등
160여대의 중장비가 동원돼
도로와 농경지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틀 째 복구작업이 진행되면서
피해가 컸던 봉화군 춘양면 애당리 일대는
조금씩 복구되고 있지만,
소천면 고선계곡 등의 산간지대는
여전히 고립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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