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로를 문화거리로 만드는
대중교통전용지구 조성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한나라당 배영식 의원은
대구역에서 반월당 사이 1킬로미터를
대중교통전용지구로 지정해
문화거리로 조성하는 사업의 예산 가운데
30억원이 기획재정부 예산 1차 심의에서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 조성사업은
공청회와 주민설명회를 비롯해
기본실시 설계까지 완료했지만
국비 지원이 없어 5년 동안 표류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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