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쯤, 경북 봉화군 춘양면 의양 1리 영동선 철도 지반 50여 미터가 유실되면서
철로변 주택 4채를 덮쳐,
집안에 있던 77살 우모 할머니와
딸 54살 권모씨 등 2명이 숨졌습니다.
사고 당시 다른 주택의 주민들은
모두 대피했으나, 장애인인 권 씨와 할머니는
미처 빠져 나오지 못해 변을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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