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개막 예정이었던 봉화 은어축제가
폭우로 일주일 연기됐습니다.
봉화군은 지난 밤사이 비피해를 입은
춘양과 석포지역 복구를 위해
은어축제를 다음주 토요일 개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은어축제가 열릴 예정이던 내성천에는
물이 불어나면서 행사시설 일부가
유실되는 등 안전사고의 위험이 높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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