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경주박물관이 방학을 맞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합니다.
박물관은 오늘부터 사흘동안
달력만들기와 민속전통 놀이 등을 가르쳐주는
문화배움터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또 오는 27일부터 사흘간은
향가와 토우 등을 소재로 한
어린이 교욱 프로그램을 개설하기로 했습니다.
박물관은 이밖에도 오는 27일부터 3주간
일요일마다 어린이들에게 꼬까신과 소반 등을 만드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시간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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