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성 검토 문제로 6개월 이상 지연됐던
경주 방폐장 건설사업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경주 방폐장 건설 안정성에 관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의 심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방폐장 건설 및 운영 허가를 결정할
'원자력 안전위원회'를 이달 말쯤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교육과학기술부는 24일까지
5개 분야 원자력안전 전문분과에서
심사 결과를 심의한 뒤
건설·운영 허가안을 원자력안전위원회에
상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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