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대 국회 공천에 반발해 탈당했다가
최근 한나라당에 복당하자 마자
인권위원장을 맡게 된 한나라당 이인기 의원은 한나라당을 위해 헌신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는데요.
한나라당 이인기 의원
"당을 떠났다가 넉달만에 돌아왔지만
마음은 항상 당에 있었습니다.
넉달 동안 밖에 있으면서
모든 것을 다 잃은 상태에서
작은 일 하나에도 감사하는 가르침을
받았습니다"이러면서 국민의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어요.
네,한나라당이란 안방을 뛰쳐나와 보니
집의 소중함을 새삼 깨달았나 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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