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제 30대 대구.경북지역본부 세관장으로
취임한 양병두 세관장은
품질 높은 관세 행정 서비스를 펼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기업에
도움을 주겠다고 소감을 밝혔는데요
양병두 신임 대구경북 세관장,
"대구 경제가 특히 어렵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저희들이 예산을 지원하는 곳은
아니지만 통관절차를 간소화하고
세금 환급 홍보도 강화하겠습니다."이러면서
수출업체를 위해 발벗고 나서겠다고
말했어요.
네, 고유가에 기업체마다 홍역을 앓고 있는데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 주는 세관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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