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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와 물가 상승 등으로
올해 유난히 알뜰 피서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자, 피서객 유치 경쟁이 전에없이
치열하다고 합니다.
올해는 피서지에서 제대로
대접을 받을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김철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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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동해안의 26군데 지정 해수욕장마다
피서객 유치를 위해 아이디어 경쟁에
나섰습니다.
포항 북부 해수욕장은 오는 26일 국제 불빛
축제를 개최합니다.
◀INT▶이병기 과장 / 포항시 문화관광과
전국 우수 해수욕장으로 선정된
영덕의 고래불과 장사 해수욕장도 다양한
체험 행사를 마련해 놓고 있습니다 .
◀INT▶윤점락 과장 / 영덕군
또 대부분 해수욕장은 주차 요금을 없앴고
울진 망양정 해수욕장은 대형 텐트 10동을
무료로 빌려 줍니다.
◀INT▶ 김형삼 / 망양정 상가번영회
고유가 여파로 해외대신 국내 피서객이 늘면서 보문단지내 숙박업계도 기대에 찼습니다.
◀INT▶조원섭 실장/경주 C호텔
알뜰 피서 분위기로 각광을 받고 있는
자연 휴양림. 영덕 칠보산 휴양림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INT▶ 서진현 / 칠보산 휴양림
고유가로 누구나 허리띠를 졸라 매고 있는 요즘
그 어느 때보다 피서객 유치 경쟁은 치열해
졌습니다.
mbc뉴스 김철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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