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포항시 흥해읍에서 발생한
여성 토막 살인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사건을 공개 수사로 전환했습니다.
경찰은 그동안 피해자가 자주 가출을 했다는
가족의 진술에 따라
주변인을 상대로 탐문수사를 벌였지만
수사에 진척이 없어
신고 보상금 5백만원을 걸고
수사협조 전단 3천부를 배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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