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도청이전지가 결정된 지난달 8일 이후,
안동의 아파트 값은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용상동과 송현동 등에는 5월 거래가격 보다
10%에서 많게는 20%가 올랐고
일부 지역은 호가만 30% 이상 오른 가운데
매물자체는 아예 자취를 감춘 모습입니다.
이같은 아파트값 상승세는
신규 아파트 입주가 시작되는
내년 여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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