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이 극심해지면서 식수난을 겪는 곳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마른 장마가 2주 이상 지속되면서
영덕군의 오십천 상류 지품면과
울진군 일부 산간 지역에서는
식수 부족사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울진 소방서는 식수난을 겪고 있는
산간마을 주민들을 위해
거의 하루 한차례 소방차를 이용한
급수 지원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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