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전문대가 국내 취업이 갈수록 어려워지자
해외 취업으로 활로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영진전문대는 어제 해외 취업 발대식을 갖고
IT와 기계설계, 관광서비스, 차이나비즈니스 등
해외 취업 연수 과정과 해외 현지 법인의
실습 과정을 마련해 재학생들의 해외 취업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영진전문대는 현재
일본 미국 중국 등 모두 22개 해외 기업과
인력양성 협약을 체결해
이들 기업에 2004년부터 지난해까지
100여명의 학생을 취업시켰는데,
올해는 협약 대상 기업을 더 늘려
200여명을 취업시킬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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