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이 태양광 발전을 핑계로
조경수 반출을 노리는 산지 전용을 불허하는 등 금강송 보호 방안을 추진중입니다.
울진군은 지금까지 산지전용 신청이 접수된
세 곳 가운데 평해읍 지역은 허가하고
고가의 금강송 반출을 노린 것으로 판단한
북면지역 두 곳은 반려하거나
휴경지나 산불피해지역 등으로 바꿀 것을
권유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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