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로 호적을 옮기는 움직임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본이 독도 분쟁을
일으킬 때마다 호적을
옮기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현재 독도에 호적을 둔 주민은
2천 53명에 이르고 있고
특히 어제부터 하루 사,오십 명이
호적 이전을 문의하고 있습니다
한편 독도에 주소를 둔 사람은
김성도씨 부부와 편부경 시인 등
3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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