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남부경찰서는 중국 골프여행에서
성관계를 맺게 한 뒤 공안을 시켜
협박하는 수법으로 1억 6천만 원을
갈취한 49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05년 도박판에서 만난
38살 김모 씨와 함께 중국 골프여행을 가
성관계를 갖게한 뒤
미리 포섭한 중국 공안 2명을 시켜
성폭력 혐의로 체포하겠다고 협박해
1억 6천만 원을 합의금 명목으로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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