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상주에서 열린
영남대로활용 지역특화 포럼에서는
조선시대 서울과 부산을 연결하는
대표적인 지름길인 영남대로의 한복판에
자리한 상주시와 백두대간사이 38km에 걸쳐있는 문화유적의 역사적 조명과
복원방안이 집중 논의됐습니다.
상주시는 옛길을 이용한 생태체험과 걷기 등
실현가능한 사업을 발굴해 관광자원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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