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경찰서는 어제 낮 2시 40분쯤
동거녀인 47살 최 모씨를 주먹으로 마구 때려 숨지게 한 뒤 경찰에 자수한
봉화군 석포면 석포리 47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김 씨는
지난 5년간 동거하던 최 씨가
이웃과 자꾸 다투는 등
동네에서 말썽을 일으키는 데 격분해
이같은 일을 저질렀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