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상주시의 닭 사육농가에서
닭 6천마리가 무더위에 폐사하는 등
가축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상주시는 주춤했던 무더위가 다시 시작돼
가축피해가 우려된다며
축사의 통풍과 환기는 물론
맑은 물을 자주 공급하는 등
농가의 철저한 축사관리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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