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중 대구상공회의소 회장은
대구,경북 경제자유구역청의 다음달 출범을
앞두고 모두가 희망섞인 기대를 하고 있지만,
마냥 장밋빛 기대만은 할 수 없다며
오히려 노심초사하고 있다지 뭡니까요?
이인중 대구상공회의소 회장은
"경제자유구역 지정 됐다고 기업들이 저절로
오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대구,경북이
인천이나 부산처럼 공항이나 항만이 있는 것도
아니고, 앞으로 어떻게 기업 유치를 잘 해서
성공할 수 있을 지 정말 걱정입니다."
라며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았어요.
네, 걱정하는 것도 이해합니다만
그렇다고 가만히 앉아 걱정만 하는 것보다는
열심히 발로 뛰어야 한다는 거,
알고 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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