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에서 일하고 있는 외국인 노동자 가운데는
베트남 사람들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지방노동청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지역의 외국인 노동자 만 6천여명인 가운데
베트남 출신이 3천 백여명으로
전체의 20% 가량을 차지해 가장 많았고
다음은 인도네시아, 필리핀 중국 순이었습니다.
대구에는 4천 5백여명의 외국인 노동자가
일하고 있고 경북 지역에서는
경주가 2천 5백여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은 구미와 경산, 영천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