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지역 중소기업과 가계의
신용위험도가 큰 폭으로
높아질 전망입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역 14개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대출태도를 조사한 결과
3/4분기 대구·경북지역 중소기업의
신용위험지수는 21로 전분기보다
5포인트 상승했고,
가계의 신용위험지수는 18로
전 분기보다 4포인트 높아졌습니다.
이는 고유가 등으로 중소기업의 채산성 악화와
대출금리 상승, 고용부진 등으로 인해
가계 채무상환 능력이 많이 떨어졌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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